사이트 상단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시 주의사항

구글 애드센스 배너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정책을 위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간혹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정책 위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사이트 상단에 광고를 배치할 경우 PC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모바일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스크롤해야 볼 수 있는 부분에 콘텐츠를 표시하는 사이트 레이아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상단에 광고를 배치할 경우 모바일 접속자에게는 광고만 표시되고 스크롤해야 콘텐츠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계정 정지를 당하는 사례가 실제로 있네요. 모바일에서 봤을 때 광고만 표시되고 실질적인 콘텐츠가 없다면 CSS를 통해 모바일에서 광고를 숨기거나 모바일에서의 광고 크기를 줄이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레이아웃을 허용하지 않는 예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시에서는 전체 웹사이트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용자들이 보는 화면에서는 스크롤해야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구현되어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다룬 적이 있듯이 사이드바나 특정 영역에 고정되는 광고(즉, 마우스로 아래로 스크롤해도 광고가 고정되어 표시되는 경우)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무효 트래픽을 방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다음 구글 문서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콘텐츠와 광고가 혼동되지 않도록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맞춤 구현 방식을 사용할 경우 광고 요청에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광고 구현 방식이 광고 게재위치 정책을 준수하고 광고 구현 방식에 프로그래밍 오류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 브라우저와 플랫폼 환경에서 광고가 올바르게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애드센스 구현을 여러 번 확인하여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초래되지 않는지 체크하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무효 트래픽으로 30일 정지를 당하면 이의 제기가 되지 않고 영구 정지가 되면 1회에 한해 이의 제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의 제기가 받아들여지는 것은 드물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미리 주의하는 것이 최선 같습니다.

애드센스 자동광고 기능을 사용하면 구글에서 알아서 배너 광고를 배치하므로 편리하지만 일부 티스토리 스킨이나 워드프레스 테마, 기타 템플릿에서 자동광고 기능을 사용했을 때 이상하게 광고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자동광고 기능 대신 수동으로 광고를 배치하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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